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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 |
[뉴스서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라남도 나주시에 있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인수위원회)' 회의실과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당일 진행될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과 서비스 개통, 민원 증명 발급 등 대민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다음 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현장 점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과 함께 통합특별시의 대민 분야 준비 현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국민 불편 방지 대책 등을 한층 깊이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윤호중 장관은 출범 전후의 주요 일정과 시나리오, 철저한 상황 관리를 위한 비상대응반 운영 계획 등을 보고받았으며, 그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성공적인 출범 준비를 위해 밤낮으로 노력해 온 시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빛가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윤 장관은 출범 당일 시간대별 민원실 조치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공인 제작 상황과 토지·건축물 대장 등 증명서(공부)의 명칭 변경 사항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인해 대민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동안,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대국민 홍보에 각별히 신경을 써 줄 것을 현장 관계자들에게 강력히 당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주민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이 단 1분도 없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라며, “통합특별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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