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석삼플레이] 지석진, 지리산서 뜨거운 눈물… 맏형의 진심에 숙연해진 ‘석삼패밀리’

김위택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1 1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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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CHOSUN [석삼플레이]

[뉴스서치] 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이 소원을 빌며 진심의 눈물을 흘린다.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석삼플레이 시즌1’ 5회에서는 지리산의 정기를 받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한층 더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석삼패밀리’는 백두대간의 기운이 모이는 마지막 혈자리이자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명물 ‘귀감석’을 찾는다.

‘석삼패밀리’는 지리산의 소원을 들어주는 바위 귀감석의 신비한 설화를 듣고 눈을 반짝거린다. 각자 소원을 빌던 동생들은 혼자서 유독 오래 귀감석을 붙들고 있는 지석진에게 “무슨 소원이 그렇게 많아요?”, “욕심이 많다”라며 언제나처럼 ‘석진몰이’에 시동을 걸지만, 조용히 훌쩍이는 지석진의 모습에 당황하기 시작한다.

어떤 구박에도 허허실실 웃어넘기던 큰형의 예기치 못한 눈물에 동생들은 당황을 넘어 먹먹함을 느끼게 된다. 과연 그가 바위를 붙잡고 간절히 기원한 진심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석삼패밀리’의 공용 경비에는 사상 초유의 대참사가 벌어진다. ‘지옥의 경비 룰렛’ 미션에서 잔고가 마이너스로 떨어질 위기가 벌어진 것. 특히 이 중심에 선 이상엽은 자신의 운명을 부정하며 귀감석에 머리를 박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멤버들에게 석고대죄하게 된 ‘희대의 똥손’이 탄생할지, 파산 위기에 처한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지석진의 진솔한 눈물부터 이상엽의 처절한 사투까지, 지리산의 정기 아래서 멤버들의 희로애락이 모두 터져 나올 것”이라며 “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이번 회차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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