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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홍보 포스터 |
[뉴스서치]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롯데백화점이 오는 7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 잔디광장에서 ‘업사이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플라랩, 펫티엔, 두숨 등 도내 우수 업사이클 11개 기업이 참여하며, 각 부스에서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폐플라스틱이나 폐가죽 등 폐자원의 재탄생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잔디광장에서 지역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행사장 내에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폐플라스틱 블록 놀이존과 업사이클 전시 공간도 마련되며,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있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업사이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경기도 업사이클 기업들의 가치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대형 유통 플랫폼과 협력하며 판로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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