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물도 자연의 섬세한 예술가이다.
해수욕장 모래사장 위로 흐른 물자국에 의해 만들어진 금빛 예술작품이다.
사진은 남해의 한 해수욕장의 모래사장 모습이다.
[저작권자ⓒ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해변길에 있는 의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폰 프리 스쿨’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것”
경기도소방 34년 역사상 최초 서장급 여성공무원 승진, 추미애 “경기소방의 새로운 역사가 후배들에게 희망의 이정표 되길”
인천시, 세계한상대회 준비 본격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