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써치]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닥친 가운데 8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의 설경이다.
층층이 쌓인 다랭이논의 설경이 한 폭의 산수화 같이 펼쳐져 있다.
[저작권자ⓒ 뉴스써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해변길에 있는 의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70년 안보 희생에 대한 보상. 예타 통과 촉구”
행정안전부, 기부가 만든 고향의 변화 '고향사랑의 날' 기념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 개최
농식품부, 농촌에서 '일과 휴식의 조화' 농촌형 워케이션 13개소로 확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