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차 소믈리에 기초반은 10회차로 진행되며 교육 첫 회는 꽃차의 의미, 유래와 기원을 이해하는 이론교육으로 진행됐다.
2회차부터는 고양시 특산 장미 등을 직접 차와 음료로 만들어 보는 실습위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약용식물, 꽃, 특용작물의 유효성분을 추출 및 활용하는 법, 하이드로졸을 추출하고 유효성분을 이해하는 교육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일반적인 꽃차교육과 차별화를 두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이 무너진 요즘, 교육생들이 꽃차소믈리에 교육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치유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고양시 꽃 브랜드 활성화 및 창업과 연계한 꽃차 교육 과정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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