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2막 은퇴자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은퇴자의 재능과 경력을 사회로 환원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은퇴로부터 오는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한 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 4월 13일 개최된 오리엔테이션 이후 실시한 첫 봉사활동이다.
간식을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전달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처음 만들어보는 빵이었지만 나의 재능과 경험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종회 구리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을 기부해주신 은퇴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봉사자분들의 인생에도 행복한 2막이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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