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교육전문가 기초과정은 먹거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교육으로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과 푸드플랜의 이해, 식생활교육의 이해,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절기와 제철 등 바른 먹거리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업은 대면으로 이론과 실습 및 현장체험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5월 23일 오전 10시까지 인터넷으로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 있는여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교재비 및 실습비로 8만원이 발생한다.
여주시 허인무 농업정책과장은 “여주시는 신활력사업을 통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진행중이며 이 중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먹거리 공감대 형성사업은 로컬푸드 관심도와 이해도를 증진 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사업으로 바른 식생활문화를 선도할 여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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