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중앙동은 노인인구수가 15%가 넘는 지역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노인분들을 초대해 국수, 수육, 떡, 과일 등 음식을 대접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충화, 길경숙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맛있게 드셔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병주 위원장은 “자녀들의 왕래가 뜸해지며 기본적인 지원을 못받는 노인들이 많은데 단순한 한 끼 식사가 아닌 따뜻한 마음도 받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영석 중앙동장은 “오늘 하루 애쓰신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 차원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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