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래동 내 민간·공공 국민임대아파트 4곳을 순회해 매월 5가구씩 진행하게 되는 이불빨래 서비스는, 협의체 위원이 2인 1조가 되어 오전에 해당 가구에 방문해 수거 후, 장기동 소재 자이안세탁소에 세탁물을 전달하고 오후에 살균건조된 이불을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게 된다.
고도훈 민간위원장은 “무거운 이불을 빨지 못해 위생상 어려움이 있는 주민분들에게 생활 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활동소감을 밝혔다.
이영종 공공위원장은 “각자 생업이 있음에도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발벗고 움직이는 구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이불세탁 서비스가 위기가정에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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