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문화재단, 문화진흥 분야 국·도비 1억9천만원 확보

오보균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0 13: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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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문화재단, 문화진흥 분야 국·도비 1억9천만원 확보
[뉴스써치] 구리문화재단이 문화진흥 분야 공모 사업 6건에 선정되어 국·도비 약 1억9천만원 확보했다.

국비 공모 선정 사업: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기술 입은 문화예술 교육 사업’,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문예회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사업’이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 교육 사업: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미디어아트·인터렉티브아트·AR 등 최신 경향의 문화기술과 문화예술 교육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환경과 정원을 주제로 한 전시 ‘그림 그리는 정원사’와 연계한 복합 문화예술 교육 사업이다.

문예회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사업: 성인 대상, 시니어 계층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감성형과 체험형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경기 예술 활동 지원 사업: 예술가 및 예술단체 대상, 지역 문화예술인 및 단체의 창작 활동 지원 및 역량 강화 교육 운영한다.

경기 교과 연계 교육연극 사업: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교사와 예술강사가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교육연극 수업을 개발하고 협력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획·지원한다.

경기시민예술학교 사업: 성인 대상, 그간 쉽게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장르 교육을 운영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사업이다.

구리문화재단은 기존에 운영 중인 ‘문화예술 아카데미 사업’, ‘아파트 옆 문화예술 사업’, ‘문화예술 교육 온라인 콘텐츠 제작 사업’ 등과 이번에 선정된 국·도비 지원 사업을 통합 운영해 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문화진흥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인 지원 및 문화예술 교육 관련해 국·도비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소기의 성과를 이뤘다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 다양한 문화진흥 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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