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확장된 문화의 날로 4월 26일부터 5월 8일까지 무료관람으로 진행했다.
구해줘요 S.O.S’는 직접 모스 송·수신기를 만들어 모스부호를 이용해 신호를 전달하는 체험이다.
부모님과 함께 모스 송·수신기를 만들고 송신기로 SOS를 보내는 데 성공한 아이들과 부모님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만든 송·수신기를 소중히 안고 집으로 돌아갔다.
5월은 가족의 달을 맞이해 폰박물관 문화의 날은 ‘추억의 문방구’로 가족과 함께 전화기 도안을 이용한 달달한 달고나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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