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대부분이 찾아오는 사람 없이 적적하고 외롭게 지냈는데 직접 찾아가서 안부도 묻고 대화를 나누니 “너무 반갑고 고맙다”고 하시고 또 다른 어르신은 “이렇게 이쁜 꽃바구니 선물을 언제 받아보았는지 기억도 없다”며 신장1동에 살고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환한 웃음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신장1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역 내 가족관계 단절 등 심리·경제적으로 남모르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잠시나마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신장1동 김훈원 동장은 “5월 가정의 달에 외로움을 느끼며 지내실 어르신들의 마음에 조금이나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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