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남1동 새마을회 회원 20여명은 이른 새벽부터 모여 삼동 417-8번지 소재의 텃밭에서 고구마 모종 2,000여개를 정성스럽게 심었으며 식재한 고구마는 올 가을경 새마을회에서 직접 수확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권태완·양미화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고구마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어 기쁘고 보람차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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