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자원봉사센터는 도배지와 장판을 지원하고 일동동부교회 디딤돌봉사단은 6명 봉사자가 명예 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도배지와 장판을 교체했으며 대박 전기는 낡고 위험에 노출된 전등 교체를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일동동부교회 디딤돌봉사단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정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게 되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주거환경개선 대상자는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조성해 주신 모든 분께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남현 일동면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황금 같은 휴일을 반납하고 ‘건강 드림’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모든 단체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지역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일동 복지 플랫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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