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가족 및 주변 도움 없이 지내는 독거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매년 어버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2022년에도 독거어르신 50가구 가정에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홍삼과 양갱 세트 선물 전달했다.
차종회 구리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하루 독거어르신들의 자녀가 되어 카네이션을 달아주신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어르신들의 물질적 부분뿐만 아니라 마음을 어루만지는 복지사업을 실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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