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세 개의 시선] ‘솔로지옥5’ 박희선, 첫 지상파 SBS 출격…지옥도 후유증 최초 고백

김위택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1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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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善·美명문대→서울대까지 ‘넘사벽 스펙’ '솔로지옥5' 화제의 엄친딸 박희선, SBS 세 개의 시선 출격
▲ [SBS 세 개의 시선]

[뉴스서치]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청순한 비주얼과 뚝심 있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에 출격한다. 화려한 스펙과 ‘백옥 피부’ 뒤에 숨겨졌던 뜻밖의 고민도 처음으로 털어놓는다.

오는 9월 6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는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MC 김석훈, 소슬지와 호흡을 맞춘다. 2024 미스코리아 선(善)에서 〈솔로지옥5〉, 70주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MC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솔직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이날 박희선은 〈솔로지옥5〉 촬영 이후 예상치 못한 ‘지옥도 후유증’을 겪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장시간 촬영하며 강한 자외선에 노출된 탓에 피부 트러블이 올라왔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그 흔적이 남아 고생했다는 것. 평소 맑고 깨끗한 피부로 주목받아온 박희선의 반전 고백에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돌이켜보면 〈솔로지옥5〉에서도 박희선의 남다른 ‘피부 사랑’은 포착됐다. 최종 커플이 된 임수빈과 천국도 데이트를 즐기던 당시, 수영을 마친 두 사람이 나란히 마스크팩을 붙여주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던 것. 당시에는 달달한 데이트의 한 장면으로 지나갔지만, 알고 보니 지옥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피부 관리를 놓칠 수 없었던 나름의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그렇다면 ‘지옥도 후유증’을 겪은 박희선은 어떻게 지금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을까. 촬영 이후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절감했다는 박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평소 실천하고 있는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공개한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백옥 피부’의 비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최근 박희선의 행보 역시 심상치 않다. 미국 카네기멜런대학교에서 정보시스템을 전공하고 있는 그는 올해 서울대학교 방문학생으로 국내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에는 서울대 캠퍼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어때요 새내기 같죠?”라는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자신이 2024년 선(善)으로 이름을 올렸던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올해는 참가자가 아닌 MC로 ‘금의환향’했다. 특히 올해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70주년을 맞은 해인 만큼 그 의미를 더했다.

미스코리아 선에서 〈솔로지옥5〉의 화제의 출연자로, 美 명문대 재학생에서 서울대 방문학생, 그리고 70주년 미스코리아 MC까지. ‘넘사벽 스펙’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박희선이 이번에는 SBS 〈세 개의 시선〉을 통해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졌던 ‘지옥도 피부 후유증’부터 자신만의 피부 관리 이야기까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희선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하는 SBS 〈세 개의 시선〉 59회는 9월 6일(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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