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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밴라이브] |
[뉴스서치] TV CHOSUN 웹예능 ‘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로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의 진솔한 매력과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디지털 콘텐츠다. 극세사 보이스 안성훈이 MC로 출격해 TV CHOSUN 대표 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금타는 금요일’의 특급 출연자들과 출근길을 함께하며 게스트를 녹화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기사로 변신한다.
안성훈과 가수들이 차에 함께 탑승해 목적지까지 이동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TV CHOSUN 디지털 콘텐츠 ‘밴라이브’ 2화 게스트로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이 출연한다. 첫 공개된 ‘밴라이브’ 이소나 편이 유튜브 내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며 이번 김용빈 편의 관심이 더욱 커졌다.
2화에서는 안성훈과 김용빈의 친근한 ‘브로맨스 케미’가 관전 포인트다. 안성훈은 김용빈을 직접 맞이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직접 운전대를 잡고 김용빈을 목적지까지 에스코트한다. 두 사람은 차에 오르자마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김용빈의 ‘보고싶어서’를 함께 부르며 시작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는 후문. 특히 최근 유럽 여행을 다녀온 김용빈의 근황부터 여행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두 사람이 과거 수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식탁 유리를 깼던 에피소드와 안성훈의 술버릇까지 공개되며 절친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인다.
김용빈의 학창시절 이야기도 깊이 있게 다뤄진다. ‘금수저’라는 곡을 둘러싼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사춘기, 어린 나이부터 시작한 활동 과정, 23년간의 활동 중 힘들었던 순간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동안 쉽게 들을 수 없었던 김용빈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학창시절 자신에게 위로가 되어준 곡으로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꼽았다.김용빈은 “누군가는 지금 나에게 관심이 없고 나를 모르지만 언젠가는 비를 맞으며 험한 길을 헤쳐서 지금 나 여기있네 노래의 가사처럼 지금은 힘들지만 나의 꿈을 향해 험한 길을 헤쳐가다 보면 내 꿈을 이룰 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혼자 많이 불렀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트로트 전주를 단 1초만 듣고 곡 제목과 가수를 맞히는 게임을 진행하며 레전드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능가하는 김용빈의 남다른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 팬들이 직접 보낸 사연과 신청곡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태진아의 ‘애인’을 통해 팬과 특별한 교감의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김용빈은 ‘미스트롯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보여준 날카로운 심사평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다음 게스트 허찬미에게 궁금한 점을 남기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일 예정이다.
안성훈과 김용빈의 자연스러운 케미와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라이브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밴라이브’ 김용빈 편은 8월 1일 토요일 낮 12시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미스&미스터트롯)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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