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뜨거운 여정 응원

김평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9 16: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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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9.~10. 1. 김대현 제2차관, 우리 선수단 경기 응원하고 현장 지원 점검
▲ 문화체육관광부

[뉴스서치]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은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선수단의 뜨거운 여정을 응원한다.

우리 선수단 주요 경기 응원, 선수단 지원시설 찾아 관계자 격려

김대현 차관은 일본 나고야·아이치현 일원에서 경기 현장과 선수촌을 방문한다. ▴9월 29일에는 배드민턴 경기장, ▴9월 30일 오전에는 양궁 컴파운드 경기장, 오후에는 유도 경기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의 도전을 지켜보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또한, 우리 선수들이 생활하는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과 지원 인력을 격려한다. 이번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선수촌을 신축하는 대신 컨테이너, 크루즈, 기존 숙소 등을 활용해 숙소를 분산해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선수단을 지원하는 상황본부도 아이치·나고야 현지에서 5개소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김 차관은 이번 대회의 중심 선수촌에 해당하는 ‘가든 피어’ 컨테이너 선수촌과 인근의 ‘킨조 피어’ 크루즈 선수촌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는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확인한다.

아울러 김 차관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하우스’도 방문해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대한체육회와 관광공사 등으로부터 현장 반응을 청취한다. 코리아하우스는 나고야 현지에서 우리 선수단 지원과 스포츠 외교, 한국 문화·관광 홍보의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대현 차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은 아시아 최고의 무대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선수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후회 없는 결실로 돌아오길 바란다.”라며, “문체부는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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