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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뉴스서치] 다양한 장르의 국내 방송콘텐츠 11편이 오는 12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시장에 진출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12월 3~5일 열리는 ‘2026년 아시아 최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콘텐츠마켓(ATF;Asia TV Forum&Market)’과 연계해 ‘신인감독 김연경’ 등 국내 방송콘텐츠 11편을 해외유통 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기획부터 제작 단계까지 다양한 장르의 방송콘텐츠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신인감독 김연경’ 등 인공지능 기반 제작지원작(4편)과 언포게터블 듀엣2 등 인공지능 활용 기획 프로그램(7편) 등 총 11편이 대상이다.
‘아시아 최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콘텐츠마켓’과 연계한 방송콘텐츠 해외유통 지원 사업은 국내 방송사업자 및 제작사의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방송콘텐츠의 투자 상담 등 해외수출 및 홍보 지원 등이 주요 내용이다.
방미통위와 전파진흥원은 지난 2024년부터 아시아 국가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방송콘텐츠를 소개하며 현지 투자사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번에 선정된 11편을 해외 투자사에게 선보여 국내 콘텐츠의 해외 유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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