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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 |
[뉴스서치]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맞선녀들의 스펙이 전격 공개된다.
SBS 예능프로그램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MC로 출격해 가감 없는 현실 공감과 과몰입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합숙 맞선2’는 단 1회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부문 중 예능 1위를 5일 연속 수성하며, 올여름 가장 핫한 연애 예능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오늘(2일) 방송되는 ‘합숙 맞선2’ 2회에서는 판을 완전히 뒤흔들 맞선녀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진다. 엄마들이 직접 딸을 소개하는 가운데, 한의사부터 S전자 회사원까지 초특급 스펙이 공개돼 맞선남과 엄마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특히 엄마들이 선호하는 전문직 한의사가 등장하자 곳곳에서 환호와 감탄이 터져 나오고 급기야 박수까지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선호하는 직군과 이상형은 물론, 현재 호감 가는 상대가 있는지 등 끊임없는 질문 세례가 이어진다.
그런가 하면, 한 엄마는 특별한 공약을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가 열심히 육아 도울게요”라며 적극적으로 친정 엄마표 육아 지원까지 약속한 것. 이에 맞선남 엄마들은 “완벽해”, “육아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맞선남들의 엄마가 아들과 데이트를 했으면 하는 맞선녀를 선택하는 가운데, 이요원은 “엄마들은 전문직인 한의사를 좋아하실 것”이라고 예상하고 서장훈은 “무조건 한의사에 3표가 몰릴 것”이라고 예언해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몰표녀의 탄생과 함께 0표녀가 속출하자 이요원은 “어머어머 어떡해”라며 입을 틀어막았다는 후문.
과연 이요원과 서장훈의 예상대로 ‘한의사’는 엄마들의 원픽이 될 수 있을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맞선녀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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