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이명호 차장, 프로야구 시구 나섰다...'경제총조사 참여로 대한민국 경제 홈런'

이정화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2 1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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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찾은 시민과 현장 소상공인 대상 경제총조사 홍보 및 참여 독려
▲ 이명호 국가데이터처 차장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야구장을 찾은 시민과 현장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참여를 독려했다.

[뉴스서치] 국가데이터처는 7월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KT위즈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이명호 차장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기원하며 시구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시구는 6월 1일 시작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6월 12일부터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에 접어든 가운데, 경제총조사의 핵심 응답 주체인 소상공인 참여를 독려하고, 국민들에게 경제총조사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명호 차장은 경제총조사 실시 주기를 상징하는 등번호 ‘5’가 새겨진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 국가 경제의 도약과 경제총조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더불어, 경기장 전광판에 경제총조사 홍보 영상과 캠페인 슬로건을 송출하고, 관중을 대상으로 경제총조사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의 전체 산업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수집된 데이터는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명호 차장은 “야구에서 타율과 출루율 같은 정확한 데이터가 승리의 바탕이 되듯,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전국의 산업 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경제총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내 일을 설계하는 오늘의 데이터”를 위해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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