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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안내문 |
[뉴스서치]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신청이 2026년 7월 6일부터 시작된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희망하는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금융위원회는 6월 30일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를 개최하여 사업의 추진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대상은 상담 신청일을 기준으로 만 19세에서 34세에 해당하는 청년이다. 다만, 청년도약계좌 또는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한 청년은 대상 연령을 초과하더라도 별도의 추가적인 절차 없이 재무상담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온라인 재무진단을 실시한 후, 동일한 웹페이지에서 재무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청년이 원하는 시간·장소에 전문가가 찾아가서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금융기관(은행·증권·보험) 지점을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금융권 재무상담’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재무상담 신청은 7월 6일부터 상시적으로 가능하며, 신청일을 기준으로 차주 목요일부터 2주간의 일정 중 원하는 일정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인 상담 시간은 상담 신청 후 영업일 기준 2일(찾아가는 재무상담) 또는 약 1주일 내(금융권 재무상담)로 상담사가 청년에게 유선으로 연락하여 구체적으로 조율하게 된다. 이에 따라, 재무상담을 신청한 청년은 상담 시간 조율을 위한 상담사의 유선 연락을 받을 수 있도록 유의하여야 한다.
재무상담이 완료된 이후에는 재무상담 시에 상담사와 조율한 일정(약 3~5주 후)에 맞춰 유선으로 사후상담이 시행된다. 상담사가 청년에게 유선으로 연락하여 상담내용 이행을 함께 확인하고, 추가적인 궁금증과 애로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대면 재무상담이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준비된 온라인 재무상담도 7월 6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온라인 재무상담 항목)에 재무상황·목표 파악 등을 위한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여 등록하게 되면, 청년의 재무진단 결과와 등록 내용을 확인한 전문 재무상담사로부터 재무관리 방향과 세부적인 실천방안 등에 대해 상세히 답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을 받은 청년에게는 ‘청년미래적금’ 우대금리 0.2%p를 제공한다. ‘청년미래적금’ 만기일이 속하는 월의 3개월 전 말일까지 ‘찾아가는 재무상담’, ‘금융권 재무상담’, ‘온라인 재무상담’ 중 하나를 완료한 경우, 별도의 신청이나 증빙서류 제출 없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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