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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안전처 |
[뉴스서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청년·소상공인·지역 기업인 등 현장의 목소리를 지역 단위에서 생생하고 깊이 있게 청취하기 위해 전국 6개 지방식약청과 함께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을 5월부터 순차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현장 열린마당’은 올해 본부에서 개최한 ‘식의약 정책이음’을 지역 현장 중심으로 확대한 심화형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역 산업 특성과 업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 소상공인, 지역 기업인을 비롯해 식의약 관련 학계·산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식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의료기기 등 식약처 소관 분야별 현안을 논의한다.
주요 일정은 ▲식품·축산물 HACCP(부산청, 5월 13일 .완료) ▲가공식품 수출(대구청, 5월 27일) ▲의료기기 제조(서울청, 6월 10일) ▲비무균의약품 제조(광주청, 6월 17일) ▲건강기능식품(경인청, 6월 24일) ▲무균의약품 제조(대전청, 6월 25일)이며 지역별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수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지역현장 열린마당’에서 발굴된 정책 건의사항과 논의된 사항은 내부 검토를 거쳐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유경 처장은 “지역 산업 현장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 수요자의 의견을 직접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소상공인, 지역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식의약 정책 소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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