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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난만남 웹자보 |
[뉴스서치] 경기도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도상상캠퍼스 내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도민 참여형 행사 ‘맛난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식품의 판로를 넓혀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도민들에게 로컬푸드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경기상상캠퍼스 10주년 기념행사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함께 펼쳐진다.
‘맛난 만남’은 지역에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도민의 식탁에 오르고, 그 과정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의 가치를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장 곳곳은 ‘상상’을 테마로 한 4대 맞춤형 특화 구역으로 꾸며져 도민들을 맞이한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의 비전과 주요 사업을 한눈에 살펴보는 ‘홍보존’ ▲싱싱한 제철 농산물을 직접 만지고 경험해보는 오감 만족 ‘농산물 활용 체험존’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경영체의 믿음직한 우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농촌융복합 제품 판매존’ ▲가을 숲 속에서 편안히 머물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힐링존’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행사는 주말 양일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기상상캠퍼스 내 먹거리광장 야외공간에서 진행된다. 만 14세 이상 경기도민 및 거주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경기도 먹거리광장’을 추가하면 초대장을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이양기 경기도 신성장농업팀장은 “이번 ‘맛난 만남’을 통해 도민들이 경기도의 다양한 농산물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의 우수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 먹거리광장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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