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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회 웹포스터 |
[뉴스서치]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다음 달 3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강당에서 ‘젠더 관점에서 본 경기도 AI정책:이슈와 방향’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2026년 양성평등주간(9월1~7일)을 기념해 열리는 토론회는 AI와 성평등․가족분야 정책을 연계한 재단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젠더 관점의 경기도 인공지능(AI)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올해 상반기 ‘경기여성가족미래포럼:인공지능(AI)과 젠더’를 운영해 분야별 이슈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10월까지 경기도 인공지능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틀을 마련하고 아동돌봄 분야 AI 활용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 중이다.
토론회는 발표와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발표는 ‘AI 정책의 성인지적 분석과 아동돌봄 분야 AI 활용 가능성’을 주제로 송리라․김지현 연구위원이 경기도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안한다.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 이영글 한세대 교수, 김해련 경기도 여성정책과장, 이채명 경기도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좌장은 김경희 중앙대 교수가 맡았다.
문경희 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AI 전환기의 여성가족정책은 AI가 가져오는 사회적 영향과 젠더를 통합하는 접근이 필요하다”며 “토론회가 경기도 AI정책의 틀과 방향을 젠더의 눈으로 선도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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